은행 앱이 안 주는 내역,
출력물로만 남았다면

요즘 은행 앱은 거래내역을 엑셀로 내려 줍니다. 그런데 조회 기간이 지난 옛 거래, 이미 해지한 계좌, 거래처가 종이로 건네준 내역서에는 그 데이터가 없습니다. 남은 것이 출력물뿐일 때 사진이나 PDF를 올리면 날짜·적요·출금·입금·잔액이 각각의 열로 들어간 Excel이 됩니다.

출력물밖에 없을 때

  • 은행 앱의 조회 기간이 지난 거래, 해지된 계좌의 사본, 거래처가 종이로 준 내역서처럼 데이터를 받을 길이 없는 경우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 날짜·적요·출금·입금·잔액을 각각의 열로 나누어 넣고, 금액은 글자가 아니라 계산되는 숫자 칸으로 저장합니다.
  • 출금이 없는 줄의 빈칸을 0으로 바꿔 채우지 않습니다 — 비어 있던 자리는 비운 채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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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출력물 올리기

통장을 펼쳐 찍은 사진, 창구에서 받은 내역서, 은행이 준 PDF 모두 됩니다.

STEP 2

다섯 열로 나누기

날짜·적요·출금·입금·잔액을 각각의 열에 넣습니다. 은행마다 다른 열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STEP 3

잔액으로 검산하기

잔액이 숫자 칸으로 들어가므로 앞뒤 줄과 더하고 빼서 직접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거래내역 출력물이나 통장 사진을 올려 주세요 — 날짜·적요·입출금·잔액이 열로 나뉜 Excel이 됩니다

통장 내역에서만 생기는 문제

거래내역서는 은행마다 서식이 달라 열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아래 세 곳을 보시면 어긋난 자리가 금방 드러납니다.

한 열에 들어간 입금과 출금

출금과 입금을 따로 두지 않고 한 열에 부호나 색으로만 구분하는 서식이 있습니다. 이때는 인쇄된 부호를 그대로 옮기니, 합계를 내기 전에 부호부터 확인하세요.

빈칸과 0은 다릅니다

출금이 없는 줄의 출금 칸은 0이 아니라 비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0을 채워 넣으면 건수를 셀 때 숫자가 달라집니다.

잔액 열이 있으면 검산이 됩니다

앞줄 잔액에 이번 줄의 입금을 더하고 출금을 빼면 이번 줄 잔액이 나와야 합니다. 한 줄이라도 맞지 않으면 그 근처에서 값이 밀린 것입니다.

통장 내역 변환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은행 앱에서 엑셀을 받을 수 있는데 왜 필요한가요?

받을 수 있으면 그쪽이 정확합니다. 이 페이지는 받을 길이 없을 때를 위한 것입니다 — 조회 기간이 지난 옛 거래, 해지한 계좌, 남이 종이로 건넨 내역서 같은 경우입니다.

통장을 찍은 사진이 흐린데 될까요?

너무 흐리면 변환을 시작하기 전에 다시 찍으시라고 알려 드립니다. 그대로 진행하시더라도 확실히 읽지 못한 숫자는 노란색으로 표시되니, 그 칸만 원본과 맞춰 보시면 됩니다.

몇 달치를 한 파일로 모을 수 있나요?

'여러 장을 하나의 엑셀로' 방식을 쓰시면 됩니다. 다만 은행이 다르면 열 순서가 달라서, 은행별로 시트를 나눠 담아 드립니다.

계좌번호가 찍혀 있는데 괜찮은가요?

올리신 원본은 받으신 뒤 한 시간이 지나면 저희 서버에서 지워지고,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받은 문서를 어떤 학습에도 쓰지 않습니다. 계좌번호가 마음에 걸리시면 그 부분을 가리고 찍으셔도 나머지 표는 그대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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