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받은 세금계산서,
전산에는 없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발행하는 순간 데이터로 남습니다. 그런데 거래처가 손으로 써 준 계산서, 팩스로 들어온 출력본, 스캔해 둔 PDF에는 그 데이터가 없습니다. 그 종이를 찍어 올리면 공급가액·세액·합계를 읽어 Excel로 만들고, 세 숫자가 서로 맞는지 다시 계산합니다.

종이 계산서만 남았을 때

  • 손으로 쓴 수기 계산서, 팩스 출력본, 스캔 PDF에는 전자 발행분과 달리 데이터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 이 페이지는 그 종이를 위한 것입니다.
  • 작성일자, 공급자와 공급받는자 양쪽의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 10자리, 품목, 공급가액, 세액, 합계를 각각의 칸으로 옮깁니다.
  • 공급가액 더하기 세액이 합계와 맞는지 다시 계산하고, 어긋나면 그 칸에 계산값을 나란히 띄웁니다.

✓ 가입 없이 시작✓ 받은 뒤 1시간에 원본 삭제✓ 어떤 학습에도 사용하지 않음✓ 첫 5페이지 무료
STEP 1

종이·출력본 올리기

손으로 쓴 계산서, 팩스로 받은 출력본, 스캔해 둔 PDF 모두 됩니다.

STEP 2

양쪽 사업자부터

공급자와 공급받는자를 섞지 않고 각각의 자리에 넣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열 자리를 지킵니다.

STEP 3

세 숫자 맞춰 보기

공급가액·세액·합계가 서로 맞는지 다시 계산합니다. 어긋난 칸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종이 세금계산서를 찍은 사진이나 스캔 PDF를 올려 주세요 — 공급가액·세액이 대조된 Excel이 됩니다

세금계산서 사진에서 자주 어긋나는 곳

이 서식에는 숫자끼리 서로를 검산해 주는 구조가 있어, 어긋난 자리를 찾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1원씩 안 맞아 보이는 세액

세액은 공급가액의 10%인데 원 단위에서 반올림이 들어갑니다. 품목이 여러 줄이면 줄마다의 반올림이 쌓여 합계가 1~2원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 잘못 읽은 것이 아니라 원래 그런 자리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 열 자리

세 자리·두 자리·다섯 자리로 끊어 인쇄되는데 하이픈이 흐리면 자릿수가 밀립니다. 열 자리가 맞는지 세어 보는 것이 가장 빠른 확인입니다.

세액이 0인지 빈칸인지

영세율과 면세는 세액 자리의 모양이 다릅니다. 0으로 인쇄된 것과 아예 비워 둔 것을 구분해 그대로 옮깁니다.

세금계산서 변환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전자세금계산서도 올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전자로 발행된 것은 이미 데이터로 있으니 그쪽에서 내려받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여기는 종이로 받은 것과 출력본을 위한 자리입니다.

세무 신고까지 해 주시나요?

하지 않습니다. 문서를 데이터로 바꾸는 데까지가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신고와 환급은 세무 대리인의 영역이고, 저희는 그분들이 쓰실 자료를 만들어 드립니다.

숫자가 틀리면 어떻게 되나요?

공급가액과 세액을 더한 값이 합계와 다르면 그 칸을 노란색으로 칠하고 계산값을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화면에서 클릭 한 번이면 어느 쪽을 남길지 정하실 수 있습니다.

거래처 사업자 정보가 담기는데 괜찮은가요?

올리신 원본은 받으신 뒤 한 시간이 지나면 저희 서버에서 지워집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으며, 받은 문서를 어떤 학습에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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