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사진을, 다시 편집할 수 있는 시험지로
종이 시험지·문제집 사진을 문항과 보기, 그림 위치를 살려 워드·한글 파일로 되살립니다. 손글씨는 인쇄 본문과 구분합니다. 학원·출판사·학교를 위한 문서 복원.
시험지를 다시 만드는 데 시간이 드는 이유
기출문제는 종이로 남아 있는데 수정해서 다시 쓰려면 결국 누군가 타이핑해야 합니다. 문제만 입력하는 것도 아닙니다. 문항 번호와 ①~⑤ 보기, 배점, 문제 옆 그림까지 다시 배치해야 합니다.
바로문서는 문항을 구분하고 보기를 정리한 뒤, 원본 사진의 그림을 해당 문항 아래에 배치해 편집 가능한 워드·한글 파일로 되살립니다.
학생이 손으로 적은 답이 섞여 있으면 인쇄된 문제와 섞지 않고 문항 끝에 별도로 표시합니다.
수식은 이렇게 처리합니다
수학 시험지의 수식은 현재 읽을 수 있는 글자 형태로 옮깁니다. 분수는 a/b, 제곱은 x²처럼 표시합니다. 워드·한글의 편집 가능한 수식 개체로 변환하는 기능은 정확도를 검증 중이며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문서별로 보기
받는 파일: 워드·한글(문항 단위, 그림 포함) · 성적표는 엑셀
자주 묻는 것
문제 옆 그림도 같이 들어가나요?
원본 사진에서 그림 영역을 잘라 해당 문항의 보기 아래에 배치합니다. 크기는 원본에서 차지하던 비율을 따릅니다. 그림을 제대로 분리하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위치에 안내를 남깁니다.
학생이 답을 써놓은 시험지도 되나요?
됩니다. 손글씨 부분은 인쇄된 문제와 분리해 문항 끝에 작은 글씨로 따로 남깁니다. 지우거나 문제 본문에 섞지 않습니다.
수학 수식도 편집 가능한 수식으로 들어가나요?
현재는 읽을 수 있는 글자로 들어갑니다. 수식 개체 변환은 정확도를 검증하고 있어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험지·기출문제를 반복해서 처리하시나요?
학원·출판사·학교는 기출 묶음 처리, 문제은행 형식(문항 번호·배점 필드) 출력, 시스템 연동을 별도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